부시, 북한 등에 거듭 경고

20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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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지난 29일 국정연설에서 '악의 주축'으로 규정한북한, 이라크, 이란 등에 대해 거듭 경고했습니다. 31일 미국 남부 플로리다주를 방무중인 부시 대통령은 이들 나라들이 대량살상무기를 손에 넣지말 것을 재차 경고하는 한편, 미국은 테러와 악의 협박을 좌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부시 대통령을 수행중인 한 고위관리는 미국이 이들 세나라에 대해 군사적 공격을 계획하고 있는지에 대해 언급하기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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