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정부, 북미관계악화 대책 부심

200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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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정부는 조지 부시대통령의 대북 경고발언으로 북-미 관계가 악화될 조짐을 보이지 적극적인 대응책을 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일 남한정부는 미국에 부시대통령의 강경발언에 대해 우려를 전했고 이에 대해 미 국무부는 북한은 대테러 전쟁의 목표가 아니라는 응답을 보내온 것으로 남한 언론이 전했습니다. 에번스 리비어 주한 미국 대리대사도 한국 외교통상부를 방문해 미-북 대화를 속히 재개하겠다는 미국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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