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호 의원 탈북자호칭 변경 제안

200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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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민주당의 김성호 의원은 27일 국회 공청회에서 탈북자호칭을 '자유이주민'등으로 바꿀 것을 제안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날 탈북인연합회와 공동으로 '북한 이탈주민' 호칭 문제에 관한 공청회에서 "탈북자들은 '이탈'이라는 표현보다는 남한으로 옮겨온 점에 중점을 둔 '이주'라는 표현을 선호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제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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