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북미 뉴욕채널 계속 용의

200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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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는 27일 북미대화와 관련, 뉴욕 채널을 계속 가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리차드 바우처 국무부 대변인은 이 날 정례보고에서 북미대화 접촉에 관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새로운 진전사항은 없으나 뉴욕 북한대표부와 접촉을 계속할 용의가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그는 또 미국은 그동안 뉴욕에서 북한과 접촉을 유지하려 노력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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