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신앙박해국 2위로 선정돼

200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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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사우디 아라비아에 이어, 세계에서 신앙의 자유를 박해받는 나라 순위의 제2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해마다 2차례에 걸려 종교 박해 현황을 알리는 '국제 오픈도어 선교회'의 최근 자료에 따른 것으로, 신앙의 자유가 제한된 나라 제3위에는 라오스, 이어 아프가니스탄과 투루크메니스탄 등이 순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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