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 차기전투기 기종 선정

200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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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09년까지 4조원 이상을 투입, 총 40대를 도입하는 남한의 공군 차기 전투기(F-X) 기종이 내주에 결정될 예정입니다. 남한 국방부 사업추진팀은 23일 한국국방연구원과 한국국방과학연구소, 공군, 국방조달본부 등 4개 기관별 평가결과를 받아 종합한 뒤 내주 초 1단계 평가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국방부는 내주 중반께 권영효 차관 주재로 국방부 확대획득회의를 열어 F-X 기종을 결정하고 대통령 재가를 거쳐 확정할 방침이라고 국방부 고위관계자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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