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 박창득 신부 방북

200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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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저지 오렌지 한인천주교의 박창득 신부가 지난 22일 북한을 방문했습니다. 25일 오렌지 한인천주교회 관계자는 박신부가 방북준비를 위해 지난 8일 남한을 방문했고 22일 베이징을 통해 북한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96년 '북한동포와 국수 한 그릇 나누기 운동'을 벌이면서 평양에 국수 공장을 설립해 운영해온 박신부는 매달 북한에 40톤의 밀가루를 지원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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