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사방북결과 본 뒤, 대북지원

200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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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정부는 임동원 대통령 특사의 평양방문으로 남북대화에 성과를 거둘 경우 북한에 비료와 식량 등을 지원할 방침인 것으로 26일 알려졌습니다. 남한정부는 이 같은 대북 비료 식량 지원방침을 임 특사가 돌아온 뒤 남북장관급 회담이나 경제협력 추진위원회 회담을 열고 남북 회담합의 사항으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남한 언론이 전했습니다. 남한정부는 또 남북간에 대화가 재개되면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과 이산가족 상봉, 그리고 경의선 철도공사 등의 주요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일정을 확정 지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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