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방북 신중주시 요청


200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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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박선숙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임동원 대통령 안보통일특보의 대북 특사 방북과 관련해 '대화는 상호간에 이루어지는 것'이라며 '차분하게 협의가 진행되는 과정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습니다. 박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정부로서는 임 특사의 방북을 통해 남북대화의 실마리를 풀어내는 전기를 마련하고 한반도 긴장을 예방하는 활동을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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