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탈북자 입국 200명 육박


2002-03-28
Share

탈북자 27명이 또 다시 남한에 입국했다고 남한 국가정보원이 29일 밝혔습니다. 국정원은 최근 박유미씨 모자 등이 포함된 이 탈북자들이 제3국을 통해 입국했다면서 이들은 함경도와 평안도의 중소도시와 농촌지역에서 생활고로 북한을 탈출한 노동자와 농장원, 학생, 무직자들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 3개월 동안 남한으로 들어온 탈북자는 189명으로 늘어났으며 내달 중에는 200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하고 싶은 말 (0)

전체 질문 보기.

댓글 달기

아래 양식으로 댓글을 작성해 주십시오. Comments are moder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