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탈북자 망명 거부 입장 밝혀

200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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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는 중국내 외국 대사관에 진입하는 탈북자의 미국 망명을 거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9일 리처드 바우처 국무부 대변인은 기자설명회에서 미국 법률상 망명은 신청자 본인이 미국 국토 안이나 국경에 있을 때에만 청구할수 있다며 그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유엔의 요청이 있을 경우 다른 나라에 체류하고 있는 난민에 대해 난민지위 부여 여부를 검토할 수는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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