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북파견특사 직급 올려

200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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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평양에 파견할 북-미 대화 특사의 직급을 < ; 잭 프리처드 > ; 대북교섭담당 대사보다 높은 인사로 책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8일 연합뉴스는 한 외교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미국이 북한측과 보다 진지하고 성과있는 대화를 위해 격이 높은 고위 간부를 파견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이를 북한측에 타진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남한의 임성준 청와대 외교안보 수석은 지난 19일 워싱톤을 방문해 미국측에 프리처드 대사보다 격이 높은 고위 인사를 북한에 보낼 것을 희망하는 입장을 전달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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