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국방장관 수해대비 평화의 댐 점검

2002-06-27
이메일
댓글
Share
인쇄

남한의 김동신 국방장관은 강원도 양구에 있는 평화의 댐 인근 부대를 방문해 여름철 수해 예방대책을 점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8일 김장관은 평화의 댐 북쪽에서 집중호우로 발생할수 있는 수해에 대비해 조기경보 체계와 대피계획을 수립 등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고 남한언론은 전했습니다. 국방부는 부대별 취약지역과 시설 3천7백여군데에 대한 보강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히고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390개 부대에 재해대책상황실을 설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하고 싶은 말 (0)
Share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