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언론의 29일 남북의 서해교전에 대한 반응

200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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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주요 신문과 방송은 남북한 해군의 서해 교전을 미국이 오는 7월 둘쨋주 대북특사 파견을 제의한 것과 관련지어 비중 있게 보도했습니다. 미 3대 공중파 방송중 하나인 ABC는 미국이 대북 대화 재기 시점을 밝힌지 몇 시간 만에 남북간 교전이 발생했다며 켈리 차관보가 방북할 경우 지난 2000년 10월 매들린 올브라이트 당시 국무장관 이후 미 관리로서는 북한에 가는 최고위급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미 일간지인 워싱턴 포스트는 한반도 화해 노력에 타격을 가했다고 밝혔고 뉴욕 타임즈는 이번 사건이 한국과 터키의 3.4위 전이 있는날 발생해 남한국민들을 실망 시켰다고 보도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1면에 남한 국방부의 발표를 상세히 인용 보도하며 북한의 과거 모든 침범에서 보듯 최대 의문점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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