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성총리 후보 인준 부결


200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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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의 첫 여성 총리로 지명됐던 장 상 전 이화여대 총장이 31일 국회 인준에서 부결됐습니다.

장상 지명자는 지난 이틀동안 진행된 국회 인준 심사에서 위장전입과 장남의 국적포기, 주민등록증 의혹과 관련한 집중질문을 받았으며 이에 대한 해명과정에서 신뢰성과 도덕성 상실이 결국 부결로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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