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축구경기 내달 7일 서울 개최

200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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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8일로 예정됐던 남북친선축구경기가 하루 앞당겨 열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3일 남북친선경기를 추진하고 있는 유럽코리아재단은 오는 9월 7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남북친선경기가 열릴 것이라고 밝히고 북한축구선수단은 9월6일부터 8일까지 남한에 머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남북한은 친선경기와 관련한 북측 선수단의 구성과 남한 숙박 등에 대한 구체적인 실무를 협의하기 위해 18일 금강산에서 실무회담을 갖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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