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0일 평양서 남북합작 농기계수리공장 준공

200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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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이 합작으로 설립한 평양의 농기계수리 공장이 이달 30일 준공하게 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남측의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와 북측 농업과학원이 공동추진해온 이 공장에서는 북측의 주력 트랙터인 '천리마 28'호와 남측에서 지원한 농기계인 콤바인, 경운기, 이양기등의 농기계를 수리.점검하게되며 양측은 민족형 농기계의 공동개발을 위한 연구로 함께 하게 될 것으로 남한언론이 전했습니다.

남측 대표단 40여명은 평양시 사동구역 농업과학원 농기계연구소 현지 공장 준공식에 참석하기위해 27일 평양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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