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FP, 4분기 북 구호식량 10만톤 필요

200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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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P, 즉 세계식량계획은 26일, 올해 마지막 석달 동안 북한주민 구호활동을 위해 10만톤 가량의 식량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세계식량계획은 긴급구호활동보고서 34호를 통해 '북한의 식량난을 해소하기 위해 이같은 양의 식량지원이 필요하다며 밀가루 9천톤 이상의 지원은 시급한 형편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북한당국 자료에 따르면 평안남도, 남포, 황해남북도에서는 벼병충해 피해와 더불어 비료부족, 기상악화 등이 겹쳐 쌀 생산이 옥수수에 미달 될 것으로 내다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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