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은행연구, 금융개혁 신호탄

200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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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이달 중국의 은행과 금융제도 연구를 위해 금융대표단을 중국에 파견한 것은 금융개혁을 검토중인 조짐이라고 파이낸셜 타임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27일 이 신문은 중국 금융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북한 중앙은행 고위층 8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최근 베이징에 도착했다면서 이들은 앞으로 석달동안 베이징에 머물면서 중국 국영은행에서 실무작업을 배우거나 여러가지 세미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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