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이복형제 북한 선전부 수장에

200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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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선전선동부 책임자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이복 아들 김현이 임명된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지지통신이 베이징 소식통을 인용 29일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김 현은 김 위원장의 장남인 김정남과 같은 나이로 이복 형제간이라며 베이징 소식통의 말이 사실을 경우 김현이 김정남을 대신해 후계자로 부상했을 가능성이 있음을 뜻하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북한선전선동부는 김 위원장이 후계자로 임명된 뒤 근무한 요직으로 김 위원장은 이 자리를 통해 당의 실권을 장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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