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육로관광 곧 현실화

200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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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에서 열렸던 2차 남북경제협력위원회 남측대표인 윤진식 재정경제부 차관은 금강산 육로관광이 곧 현실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차관은 31일 kbs 방송과 가진 회견에서 오는 11월말까지 완공하기로 한 동해선 임시도로가 완공되면 자동차로 금강산 관광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그같이 밝혔습니다.

윤 차관은 또 설악산등 주변의 찾는 관광객이 한해 2천만명에 달하므로 동해선 임시도로가 완공되면 금강산 관광객이 많이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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