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북정책 강온대립 여전

200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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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행정부내에서는 대북특사 파견 결정에도 불구하고 대북 정책을 둘러싼 대립이 계속되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이 27일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부시 행정부 외교팀 내에선 북미관계 개선을 원하는 북한의 열망을 시험해 보자는 포용파와 미국이 벌이는 대 테러전의 다른 목표가 되는 사태를 피하고 해외원조를 얻기 위한 또다른 술책에 불과하다는 강경파로 여전히 분열돼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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