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일 정상회담, 북,미,일 평양회담때 결정

200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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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총리의 평양 정상회담은 지난 8월 25일과 26일 북-미-일 세나라 대표들이 평양을 방문했을대 결정됐다고, 미주 통일학연구소의 한호석 소장이 주장했습니다.

한호석 소장은 민주주의 민족통일전국연합 기관지에 기고한 논문을 통해, 미국은 이 삼각 연쇄 회동에서 북-미 정상회담을 재개하기 앞서, 북-일 정상회담을 추진한다는 뜻을 북한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지난달 26일 국무부의 '파리엘 새이드' 한국과 부과장등 실무 대표단을 평양에 보내 핵 폐연료봉처리등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 현안에 대해 북측과 협의한바 있는데 당시 일본의 다나카 히토시 외무성 국장도 북측의 마철수 외무성 국장을 만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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