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내부 대미 적개심 여전


200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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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케이블 뉴스방송인 CNN은 1일 북한 내부에서는 한국전쟁으로 야기된 미국에 대한 적개심이 여전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날 CNN은 신의주발 기사에서 평양시내의 한 학교에는 한국전 당시 체포된 미군의 모습을 그린 벽화가 아직 있으며 공장내에는 미국의 공격장면을 묘사하는 포스터가 걸려있다면서 이는 북한 주민들의 미국에 대한 뿌리깊은 적개심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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