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탈북자 정착교육 부드러워 진다


200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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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당국은 탈북자 정착지원시설인 하나원의 여성 전용 분원을 경기도 성남에 개설하고 화장과 요리법, 여성관련법등 여성 교육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일부 관계자는 2000년 이후 여성 탈북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작년에는 탈북 남성 숫자를 넘어서 여성 전용 교육 시설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하고, 남한 사회 적응을 위한 이념교육과 직업훈련뿐 아니라 여성들에게 필요한 정착교육을 추가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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