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일 수교회담 11월중 곤란

200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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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11월중에 북한과 수교회담을 갖는 것은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후쿠다 야스오 관방장관은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북한측이 지난 콸라룸프르 회담에서 11월중 수교회담 교섭을 재개하자고 했지만 지금 상황으로 미뤄보아 시간적으로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일본 언론들은 북한이 일본에 귀국중인 납치 생존자 5명의 가족을 조기에 북한으로 돌려보내지 않은 데 대해 일본측에 항의하자, 이에 대해 일본이 교섭일정에 관한 답변을 유보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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