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동해선 공동측량

200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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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이 26일부터 27일까지 동해선 철도 도로연결 지점에서 공동측량을 실시한다고 남한 통일부가 25일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남북양측이 동해선 연결지점 측량단의 명단을 교환했다며 이번에 실시 하게되는 공동측량은 군사 분계선을 사이에 두고 남북 각자의 영역에서 작업을 하기때문에 비무장지대 지뢰제거 작업과는 연관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조명균 통일부 교류협력 국장을 단장으로 한 남측 측량단은 철도, 도로 전문가 10명, 지원인원 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북한도 남측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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