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미국의 제제 가능성 일축

200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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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은 최근 < ; 뉴욕타임스 > ; 에 보도된 북한과의 핵거래설과 관련해 미국의 제제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파키스탄 외무부의 아지즈 아메드 칸 대변인은 28일 성명을 통해 타임스 보도는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이를 근거로 미국이 파키스탄을 제재한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은 파키스탄이 다시한번 북한과 핵거래 사실이 드러날 경우 그에 따른 결과에 직면할 것이란 경고를 무샤라프 대통령에게 전달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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