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동포 북한돕기 행사

200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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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들이 연말을 맞아 음악회와 바자를 통한 북한동포 돕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애틀란타 한인교회 음악협회는 28일 북한어린이 돕기 메시아 연주회를 열고 이날 모인 헌금전액을 북한어린이 돕기에 사용하기로 했고 미 동남부 지역 중앙장로교회는 지난해 함경북도 새별군 어린이들에게 1만달라어치의 신발 학용품 등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도 이 어린이들 에게 보낼 겨울용 신발과 양말 구입비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또 스타이센트 고교 한인학생회 코리언 클럽은 가두모금을 펼쳐 모은 900여 달라를 북한어린이 돕기에 써달라며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 담당자에게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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