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뉴욕채널 가동 중단

200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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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핵개발 시인으로 인한 북미관계의 냉각으로 뉴욕 북한대표부를 통한 북한과 미국의 접촉이 한달 이상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9일 서울의 소식통을 인용한 연합뉴스는 제임스 켈리 미 국무부 차관보의 방북 직후인 지난달 둘째주 접촉 이후 북한과 미국은 그동안 접촉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습니다.

미국과 북한은 이전에는 잭 프리처드 미 국무부 대북교섭대사와 박길연 유엔 북한대표부 대사간에 한달에 한 두차례 전화나 대면접촉을 통해 의견을 교환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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