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개성공단 경제적 타당성 부족

200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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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개성공업지구에 대한 경제적 타당성이 불투명해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북한당국의 전향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 신지호 초빙연구위원은 3일 개성공업지구법 연구보고서에서 전력등 기간시설 정비비용과 북한에 지불될 토지이용료를 빼고도 예상 분양가가 평당 30만원선으로 경쟁 대상인 중국의 텐진 선양공단에 비해 너무 높고 공단 노동자들의 급여도 과도하게 요구하고 있다며 그같이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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