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민간단체, 올해 4천4백만 달러 대북지원

200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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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남한의 민간단체들이 북한에 지원한 금액은 모두 약 4천 4백만 달러에 이른다고 남한 통일부가 5일 밝혔습니다.

이날 통일부는 올해 대한적십자를 통해서는 이유식과 학용품 그리고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등 일반사회 단체들을 통해서는 밀가루, 담요, 냉장고, 분유등의 물품이 북한에 지원됐다고 전했습니다.

또 올해 북한을 방문한 민간단체 인원은 백열세차례에 걸쳐 2천명 가량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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