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티지 부장관 "북선박 나포, 대북정책 영향없다"

200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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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아미티지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11일 스커드 미사일을 적재한 북한화물선 나포사건과 관련해, "예상됐던 일"이라며 이번 사건이 미국의 대북정책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미국의 워싱턴 타임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날 중국 베이징에 도착한 아미티지 부장관은 북한 화물선 나포사건은 북한이 주요 미사일 확산국이라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또 하나의 사례라고 지적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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