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위반 미군에 남한 대법원 실형확정

200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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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대법원은 60대 한국 여인을 치어 중상을 입힌 주한 미군병사에 대해 6개월의 실형을 확정했습니다.

이번에 형이 확정된 사람은 로니 디 키르비 하사인데, 그는 무보험 차량으로 지난해 7월 경기도 오산시에서 신호를 위반해 주행하던 60대의 오모 여인을 치여 교통사고특례법 위반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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