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북한의 핵시설 재가동계획 해명 촉구

200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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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부는 북한의 핵시설 재가동 계획과 관련해 긴급한 해명을 촉구했다고,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15일 보도했습니다.

알렉산더 다우너 호주 외무장관은 이날 호주 주재 북한 대사를 소환해 '북한이 핵처리 공장을 재가동하고 국제원자력기구 사찰단을 추방할수 있도록 발표한 외무성의 성명에 대해 설명을 요구했다고 이신문은 전했습니다.

한편 호주를 방문중인 리처드 아미티지 미 국무부 부장관은 15일 시드니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북한은 이미 한 개의 핵무기를 보유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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