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김 대통령, 대화통해 북핵 해결

200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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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김대중 대통령은 16일 북한 핵문제와 관련해 남한 정부의 입장은 핵은 반대하되 전쟁이나 냉전체제의 강화가 아니라 평화적으로 대화를 통해서 해결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날 이준 국방장관과 육해공군 참모총장 등 남한의 주요 군 지휘관과 대민지원장병, 격오지장병 등 160여명과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한반도를 반드시 비핵화하고 북한의 대량살상무기를 제거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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