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시민연대, 헌정회 북핵포기 촉구

200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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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민연대등 남한의 35개 민간단체로 이뤄진 북한 핵개발 저지를 위한 시민연대는 17일 서울 광화문에서 북한 핵개발과 친북.반미세력 규탄대회를 열고 북한 김정일 위원장은 즉각 핵 가동시설을 중단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와함께 남한 헌정회 소속 정계원로 15명도 17일 헌정회 사무실에서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북한 핵 문제에 대해 7명의 남한의 대통령 후보들은 북한 핵포기 촉구성명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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