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 한미 동맹강화

2002-12-20
이메일
댓글
Share
인쇄

남한의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는 부시 미국 대통령과 앞으로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한미동맹 관계를 더욱 강화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낙연 당선자 대변인은 20일 부시 대통령이 노 당선자에게 축하 전화를 걸어 한미 양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면서 그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변인은 부시 대통령이 이날 통화에서 노 당선자에게 취임후 가급적 빨리 편리한 시기에 미국을 방문해줄 것을 초청했고 노 당선자도 이같은 초청을 받아들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미 백악관의 애리 플라이셔 대변인도 부시 대통령이 노 대통령에게 축하전화를 했으며 형편이 닿는대로 빠른 시일안에 워싱턴을 방문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하고 싶은 말 (0)
Share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