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북대화 서둘러야

2002-12-21
이메일
댓글
Share
인쇄

미국 유력 일간지인 뉴욕타임스 신문의 논평가 니콜라스 크리스토프 씨는 북한의 핵개발 동결 해제선언에 대한 미국의 해결책은 '대화'일 수밖에 없으며 이는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크리스토프 씨는 20일자 논평을 통해 북한 문제를 뒤로 미룬 채 이라크와의 전쟁에 전념할 방침인 부시 행정부를 비판하면서 북한의 군사력은 이라크 보다 훨씬 더 위협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크리스토프 씨는 북한에 관한 대처에는 협상과 무시, 그리고 군사행동등 세 가지 대안이 있다면서 부시 미국 대통령은 가장 부작용이 적은 대안인 '대화'를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고 싶은 말 (0)
Share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