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정상 노 당선 축하 쇄도

200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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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차기 남한 대통령 당선자의 승리를 축하하는 세계 주요국가 정상들의 축하전화와 전문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부시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일밤 노 당선자에게 축하전화를 걸고 두나라간 현안을 의논한데 이어 21일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축하전문을 보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노 당선자가 남북대화에 새 활력을 불어 넣어 동북아시아 정세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도 20일 축전을 보내 중국의 중요한 이웃국가인 한국과의 관계가 계속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게르하르트 슈뢰더 독일 총리와 천수이볜 대만총통도 각각 축하전문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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