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귀국 납북자, 내년부터 고향 시청에서 근무

200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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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납치됐다 지난 10월 귀국한 일본인중 한명인 '하수이케 가루오'씨가 내년 2월부터 자신의 고향 '니가타'현 '가시와자키' 시청에서 근무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가시와자키'시의 '사이카와' 시장은 '하수이케'씨의 집을 방문해, 시정부가 그같이 제의했으며 '하수이케'씨는 그같은 제의를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하수이케씨등 일본인 납치 생존자 5명은 지난 19일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총리에게 보낸 서한에서 북한에 돌아가지 않고 일본에 남아 살고 싶다는 뜻을 밝힌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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