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총리, 북한 국제사회 얕잡아보면 안될 것

200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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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는 북한이 영변 실험용 원자로 건물안에 연료봉을 반입한 데 대해 북한은 국제사회를 얕잡아 보면 안된다고 경고했습니다.

고이즈미 총리는 26일 북한의 행동은 도전이며 국제사회의 생각을 오판하고 있다면서 그 같이 경고했습니다.

후쿠다 야스오 관방장관도 이날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행동을 도발적 행위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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