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1인당 지난해 소득차 13배

200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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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의 지난해 1인당 국민총소득이 북한의 13배에 달했으며 남한의 국민총소득 규모는 북한의 26배를 넘어섰다고 남한 통계청이 발표했습니다.

26일 남한 언론은 통계청의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해 남한의 1인당 국민소득은 8천9백달러인데 비해 북한은 7백6달러로 나타났으며 국민총소득 규모는 남한이 4천2백13억달러, 북한이 백57억달러로 집계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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