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 북한 민주화에 탈북자 단결해야

200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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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엽 전 조선노동당비서는 북한의 민주화와 북한 동포들을 구원하는 역사적 위업을 실현하기 위해 남한내 탈북자 3천명이 단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남한 탈북자동지회의 명예회장인 황 전 노동당비서는 28일 동지회 송년모임에 앞서 배포한 연설문을 통해 그 같이 강조하고 탈북자들의 목적은 민족의 통일이지만 그 통일은 평화적으로 이뤄져야 하며 민주주의를 희생시키는 것이 돼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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