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북한 대사 소환해 항의

2002-12-27
이메일
댓글
Share
인쇄

독일은 북한의 핵시설 재가동 결정에 항의해 독일 주재 북한대사를 소환해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27일 외신보도에 따르면, 박의춘 독일 주재대사는 이날 독일 외무부로 소환돼 클라우스 외무부 부장관으로부터 최근 북한의 핵시설 재가동 결정과 관련해 항의를 받았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요시카 독일 외무장관도 성명을 통해 북한이 핵시설 재가동 결정을 번복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하고 싶은 말 (0)
Share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