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국제 은행시스템 연구 희망

200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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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회의에 참석한 북한 관리가 북한이 국제 은행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희망하고 있다고 함니다.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 제75차 연차총회에 참석 중인 북한의 조선중앙은행 간부 김명수 씨는 25일 북한은 국제결제은행 구조에 대해 알기를 원하며 국제 은행시스템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김 씨는 2002년부터 시작된 북한의 경제개혁 상황과 국제결제은행 총회 참가 목적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조선중앙은행이 국제결제은행 회의에 참가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북한은 지난해 6월 참관국 자격으로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국제결제은행 총회에 참석했었습니다. 북한은 이번 총회에 김완수 총재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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