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뎁스

“김정은, 아버지 김정일 관련 행사에 냉랭”

북한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평양에서는 공연회나 우표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또한 해외에서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82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가 전달되고 있다고 합니다.

[줌인 북한] 개성공단∙마식령스키장도 야간작업

북∙중 국경 지역인 중국 단둥 세관과 북한 함경북도 신의주, 양강도 삼지연 등에서 야간 불빛이 감지됐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이번에는 개성공단과 마식령스키장에서도 야간 불빛이 확인됐습니다.

평양과기대 교수진, 방북 위해 비자 신청

북한의 유일한 사립 대학인 ‘평양과학기술대학’의 교수진이 평양을 방문하기 위해 비자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로나 방역을 이유로 북한이 국경을 봉쇄하면서 온라인, 즉 화상으로 진행하던 수업이 다시 대면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커졌는데요.

심야 ‘교역중심’ 신의주, ‘관광’ 삼지연만 환해

지난 6일 새벽, 북한 전역에 칠흙같은 어둠이 깔린 가운데 북한 평양과 신의주, 삼지연에만 불빛이 감지됐습니다.

“트럼프 재집권시 대북접근 급변 불가피”

오는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의 조 바이든 대통령과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간의 재대결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심야 ‘교역중심’ 신의주, ‘관광’ 삼지연만 환해

지난 6일 새벽, 북한 전역에 칠흙같은 어둠이 깔린 가운데 북한 평양과 신의주, 삼지연에만 불빛이 감지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