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A 2009 10대 뉴스] ⑩ 미 정착 탈북난민 100명 시대

워싱턴-노정민, 김진국 nohj@rfa.org
200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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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미국에 도착한 탈북자 일가족이 공항에서 간단한 음료와 과자를 들며 환담하고 있다.
지난해 6월 미국에 도착한 탈북자 일가족이 공항에서 간단한 음료와 과자를 들며 환담하고 있다.
사진-318 파트너스 제공
2005년 미국 의회가 북한인권법을 채택해 북한 출신 난민의 미국 망명 길을 연 뒤, 100명에 가까운 탈북자들이 미국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미국의 삶과 북한에서의 삶은 하늘과 땅 차이’라는 탈북자들은 미국에서 자유와 풍요를 경험하며 살지만, 언어 문제를 비롯해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는 데 어려움이 크다고 말합니다.

이 시간에는 최근 미국에 입국해서 정착한 탈북자와 탈북자 지원단체의 대표를 연결해서 ‘미국에 정착한 탈북자 100명 시대’를 진단해 봅니다.

<주요내용>

  - 2006년 9명의 탈북자가 미국에 정착한 이후 총 93명 망명 허용

  - 지난 5월 미국에 입국한 탈북자 연결 “미국과 북한 사람의 생활 수준 차이가 너무 커서 적응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 북한 출신 난민이 미국에 입국하기까지 과정과 미국 정부의 지원 내용

  - 탈북자를 지원하는 스티브 김 ‘318 파트너스 대표’; 미국에 새로 정착할 탈북자를 돕는 책을 발간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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