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화성지구에 조성한 컴퓨터 오락관에서 미국의 인기 전쟁 게임인 ‘콜 오브 듀티(Call of Duty)’를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과 중국을 잇는 신압록강대교의 북한 측 세관에서 대규모 공사가 빠르게 진행되는 정황이 위성사진에서 확인됐습니다.
한국 내 전문가들은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러시아를 방문한 것에 대해, 북한이 전쟁과 파병 등을 계기로 양국 관계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는 것이란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북한 당국이 군 핵심 간부들에 대한 부정부패 검열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5월 말 검열이 시작된 가운데 일부 간부들의 처벌 소식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북한 주민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그동안 대부분 중국에서 단말기를 들여와 북한 상표를 붙이는 방식으로 유통돼 왔는데요. 최근 인도 기업이 제조한 스마트폰을 들여와 판매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5월 한국을 찾은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공동응원과 관련 행사 운영에 2억3천5백29만 원, 미화로 16만 달러 정도가 쓰인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북한 당국이 김정은 총비서의 치적으로 선전한 평양 화성지구 ‘화성콤퓨터오락관’이 주민들로부터 외면 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에서 개인 자가용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이제는 주차난이 새로운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17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 등 중국 대표단을 전날 만난 소식을 전한 북한 관영매체. 이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중국 대표단 파견이 양국 관계를 중시하고...
북한이 지난 2년간 비무장지대(DMZ) 인근에 동일한 형태를 갖춘 최소 21개 건물을 건설한 정황이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분석한 위성사진에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