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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재활운동전문가] 될 때까지 두드린다 박정민

의학을 공부하던 함흥 남자, 피부 미용까지 섭렵하며 전라도의 재활운동 전문가로 거듭나다! 까랑까랑한 목소리와 강한 눈빛의 소유자, 박정민 씨. 한국 정착 후, 무작정 병원 문을 두드렸고 병원에서 얻은 경험으로 재활운동센터까지 열게 됐다. 최근엔 스승보다 뛰어난 제자를 키우겠다며 제자의 가게에서 비법 전수를 하고 있다는데- 기회의 문이 열릴 때까지 힘껏 두드려온 그의 한국 정착 성공기를 '브라보마이라이프'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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